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 글로벌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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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서바이벌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신작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을 220여개 국가에 13개 언어로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전역에 서비스되는 발할라 서바이벌은 손가락 하나로 핵앤슬래시 묘미를 즐길 수 있는 고퀄리티 게임이다. 사전 예약자 수는 500만명을 돌파했다.

언리얼 엔진5로 구현된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끊임없이 몰려오는 몬스터를 만나볼 수 있다. 직관적인 세로형 인터페이스와 화려한 스킬 액션으로 몬스터 무리를 제압하는 전투 쾌감을 내세웠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글로벌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 4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던전을 클리어하면 감사 카드를 지급한다. 감사 카드는 론칭 기념 테두리와 아이콘 등 방어력과 공격력을 강화시키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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