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가 최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전 직원 워크숍 및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지며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선언했다.
시야인사이트는 2015년 설립한 지능형 데이터 모니터링 전문기업으로 최근에는 인공지능(AI) 학습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과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 생활용 앱 개발을 통해 환자 중심 맞춤형 치료와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공공, 금융, 보건복지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시장 신뢰를 얻었으며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산업 분야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며 이에 기반한 제품 출시 등 주요 성과를 기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시야인사이트는 '데이터, 그 이상을 생각합니다'라는 창업 초기 슬로건을 더욱 굳건히 되새기고 디지털전환(DX) 시대에 맞춰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플랫폼과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꿈꾸며 도전을 멈추지 않고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제품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해외 인증 획득과 파트너십 구축 등 다양한 시도를 계획하고 있다.
시야인사이트는 강원도 원주 지역기업으로서 지역기업 역할과 책임과 의무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2회씩 원주밥상공동체에 연탄 기부와 연탄배달 실천을 비롯 원주 지역 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임형준 대표는 “지난 10년은 도전과 성장과 어려움의 연속이었으나 고객과 파트너사, 회사 임직원 덕분에 매번 위기의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 여정도 감사한 마음을 품고 지역의 자랑이 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주=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