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지오비전(대표 김윤)이 안다아시아벤처스(안다하림전북강원전주지역혁신펀드)로부터 15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오비전은 앞서 어니스트벤처스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2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김윤 지오비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사회안전 AI 제품군의 매출 신장과 더불어 의료 AI 제품 다양화 등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오비전은 AI 기술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참가했으며, 2월에 강원 정밀의료 규제자유특구 사업 실증기업 최초로 2등급 의료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제조인증을 획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