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쇼핑은 경기도 사회적가치생산품의 온라인 판로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인터파크쇼핑은 경기도주식회사와 손잡고 도 내 200여 개 사회적가치생산품 기업 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기획전 '경기 착착착'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경기 착착착은 착한 사람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입점 기업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사회적가치생산품 기업은 여성, 중증 장애인, 청년, 노인 등 취약 계층이 만든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여성·청년·장애인기업, 장애인표준사업장, 중증장애인생산시설, 노인일자리수행기관, 민속공예품 제작업체 등이 해당된다. 인터파크쇼핑은 이들 기업의 온라인 판로 지원을 위해 사회적가치 생산품 홍보·판로지원 통합 추진, 착한 소비 인식 제고 캠페인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종대 인터파크커머스 커머스사업실장은 “앞으로도 착한기업의 매출 확대와 착한 소비 확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