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오주현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 제29회 한국편집상 우수상을 받았다. 동물실험과 관련한 생명윤리 논란 기사를 '우리가 살려고 너희를 죽였다'라는 심금을 울리는 빼어난 제목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조선일보 신상협 차장의 '카카오 '뚝'이, 최우수상은 부산일보 이상윤·이상헌 기자의 '8000 원혼 수장 우키시마호 524명 이름만 건져냈다'가 차지했다.
한국편집상은 전국 53개 회원사에서 지난 1년간 편집한 지면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단 1·2차 심사와 전 회원 투표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8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