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김포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포시에서 배달앱 '땡겨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과 김포시는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김포시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지역 특화서비스 발굴 및 활성화 등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땡겨요는 타 배달앱보다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기념해 김포시 소재 가맹점이 땡겨요 입점 시 자체 쿠폰 발행을 통해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한다. 키오스크 설치로 운영비용이 증가하는 가맹점의 부담을 덜기 위해 '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땡겨요가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김포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헸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땡겨요는 지난 9월말 기준 누적 가입고객 수 266만명, 가맹점 12만8000개, 누적 주문금액 1360억원을 돌파했다.
정예린 기자 yesl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