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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엑스포 코리아2023(2023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전시 부스를 통해 ▲인공지능 제품 품질인증 AI+(에이아이플러스)인증 ▲인공지능 성능평가 시험성적서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등 다양한 인공지능 시험·인증 서비스를 소개한다.

와이즈스톤은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 제품 품질 인증인 ‘AI+인증’을 집중 소개한다. 행사기간 동안 와이즈스톤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은 인증 실무자와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AI+ 인증 신청 경험이 없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등에는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이영준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소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나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기업과 소비자 모두 인공지능 품질 인증에 대한 인식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인공지능 시험·인증이 처음인 분들도 쉽게 이해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와이즈스톤 부스 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와이즈스톤은 행사 이튿날 세션 발표도 진행한다. ‘인공지능 품질평가’라는 주제로 김덕환 와이즈스톤 수석연구원이 연사로 나선다. 김 수석은 ▲인공지능 품질평가 필요성 ▲인공지능 품질평가 모델 ▲와이즈스톤만의 인공지능 품질평가 모델 등에 관해 강연한다.

와이즈스톤은 이번 행사에서 일 1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부스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행사기간 동안 업계의 동향 및 관계자 의견 등을 수렴해 향후 인공지능 시험·인증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AI+ 인증은 올 하반기 개편을 앞두고 있다. 와이즈스톤은 한국표준협회와 기존 AI+ 인증을 신청 기업의 규모와 인공지능 기술 특성에 부합하도록 대폭 손봤다고 밝혔다. 특히 심사 및 시험을 세분화해 스타트업부터 중소·중견·대기업까지 기업의 특성에 맞는 인증을 신청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