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홈쇼핑은 21일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제2회 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제2회 공영홈쇼핑 윤리위원회에는 윤리위원 5명을 비롯해 유창오 상임감사, 이종원 경영본부장 등이 참석해 올해 추진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내부통제제도 추진 계획을 안건으로 논의했다.
공영홈쇼핑 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윤리경영 추진에 관한 중요정책 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안건 검토 및 자문 △대표이사가 요청하는 윤리경영과 관련된 안건에 대한 논의 △기타 윤리경영 실천과 이행을 위해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항 등을 논의하는 기구다. 공정과 공익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윤리경영을 체계화하고, 임직원의 윤리의식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조직문화 구축의 의지를 담고 있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는 “급변하는 유통환경 속에서 공영홈쇼핑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방향은 공정과 신뢰, 공익과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가치실현을 위해 윤리위원회의 엄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하여 올바른 유통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