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 포켓몬 팝업스토어에 3일간 1만명이 넘는 고객이 방문했다. 이달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운영 시간 전에도 약 500명의 고객이 오픈런 대기를 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포켓몬 팝업스토어는 신학기 입학 시즌을 맞아 '아카데미' 테마로 인테리어를 구성하고, 포켓몬스터 신작 게임 캐릭터인 '스칼렛'과 '바이올렛'을 활용해 '누구나 입학 가능한 학교'를 콘셉트로 잡고 운영하고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입학 미션 체험존, 신상품 판매 공간 등으로 꾸몄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