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전북광역본부(본부장 지정용)와 KT전남전북고객본부(본부장 김진철)는 전남 장성군(군수 김한종)·농협 장성군지부(지부장 장흥모)와 장성군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KT는 장성지역 농가에 초고속 인터넷을 보급해 포도, 딸기 등 전략 품목의 스마트팜 단지 조성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첨단 자동화 시스템 구축 및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지원에도 나선다. 이를 통해 스마트팜 확대와 도난방지를 위한 폐쇄회로(CC)TV 설치, 정보기술(IT) 인프라 확보, 농촌 통신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철 KT전남전북고객본부장은 “농촌 초고속 인터넷 사각지대 해소와 통신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며 “스마트팜 보급과 확산을 통해 장성군이 앞서가는 일류 농업을 실현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