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은 신한투자증권과 2000억원 규모 배터리 생태계 투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배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정보 교류, 폐배터리 재활용, 배터리 서비스(BaaS)사업 등 기술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기로 했다.
최영찬 SK온 사장은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기자 jw0316@etnews.com
SK온은 신한투자증권과 2000억원 규모 배터리 생태계 투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배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정보 교류, 폐배터리 재활용, 배터리 서비스(BaaS)사업 등 기술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기로 했다.
최영찬 SK온 사장은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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