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이하 벤처협회)는 'D-유니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역량강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D-유니콘기업 심층 성장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 지원을 성항리에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D-유니콘 유망기업'의 시장진출을 지원함으로써 고부가가치창출이 가능한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D-유니콘 유망기업'의 기술혁신성 스케일업을 위해 기업수요맞춤형 전문 컨설팅 지원, 대중소기업 및 출연연과의 상생협력 기술성장 지원, ESG경영진단을 지원받았다.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첫 째로 기업수요맞춤형 전문컨설팅의 경우 기술 및 경영 컨설팅 1개사, 기술이전 및 지재권 획득 4개사, 홍보 및 마케팅 4개사 3개 분야로, 기업별 수요에 따라 맞춤으로 제공했다. 또한 공동협력에 대한 수요가 있는 기업에게는 대덕특구 출연연과의 신규과제 발굴 위한 공동프로젝트 수행자금 지원으로 'D-유니콘 유망기업'을 심층 지원했다.
이외에도 'D-유니콘 유망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진단 및 전문가를 통한 금융, 법률 규제자문 지원에 힘을 쏟았다.
협회 관계자는 "본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D-유니콘 유망기업'의 기업들이 잠재력을 발휘해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연계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