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이 5년간 1500여개 콘텐츠를 발굴했다고 1일 밝혔다.

유대감은 대학생들이 '미닝아웃', '팬슈머' 등 젠지세대(Gen Z·Z세대) 성향에 맞춰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홍보, 브랜드 네이밍, 디자인 등 브랜딩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서포터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7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각 1개 기수의 유대감 서포터즈를 운영, 최근 열 번째 기수의 해단식을 마쳤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