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회장 최기록)는 최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함께 그린시티 앰배서더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지난해 지속가능한 그린시티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국내외 도시환경 분야 인재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청년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린시티 앰배서더를 발족했다.
그린시티 앰배서더는 앞으로 3개월간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 대응방안에 대해 리서치 및 캠페인 활동을 수행한다. 이 결과물을 기반으로 12월 열리는 '제2회 아시아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에 참가한다.
발대식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역인 월정리 해변에서 '2022 세계육산축전, 제주'의 비치코밍 프로그램 '쓰담쓰담'을 진행하며 세계자연유산 보호와 해안가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