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며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종합상황실에서 해양수산부 직원들이 태풍의 진로 및 항만, 선박, 수산시설 안전관리 등 대비상황 점검에 분주하다. 힌남노는 이날 밤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을 지나 계속 북상하면서 5일과 6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며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종합상황실에서 해양수산부 직원들이 태풍의 진로 및 항만, 선박, 수산시설 안전관리 등 대비상황 점검에 분주하다. 힌남노는 이날 밤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을 지나 계속 북상하면서 5일과 6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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