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슬리키친은 먼키 입점 외식사업자에게 복날을 맞아 무더위 극복 취지로 과일 선물세트와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배달라이더에겐 생수를 증정하고, 구로디지털단지점에서는 배달비 전액을 본사에서 부담하는 무료 배달 시범 서비스도 시작했다.
먼키는 전국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에 정보통신(IT), 인공지능(AI)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외식플랫폼이다. 현재 강남역, 시청역, 분당 수내역 등 수도권 핵심상권에 7개 지점, 130여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김혁균 먼슬리키친 대표는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 등 소상공인 외식사업자의 경영환경이 어렵다”면서 “상생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학기자 2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