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재유행 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 유통가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방역 필름을 시공하는 곳이 늘고 있다. 아클리브 직원이 31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바이러스를 30분 안에 99% 사멸하는 항균 표면보호 필름을 시공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재유행 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 유통가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방역 필름을 시공하는 곳이 늘고 있다. 아클리브 직원이 31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바이러스를 30분 안에 99% 사멸하는 항균 표면보호 필름을 시공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