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케이콘 프리미어 in 서울' 159개국 관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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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서울 상암동 CJ ENM 본사에서 열린 케이콘 2022 프리미어 in 서울 무대

CJ ENM이 지난 7~8일 개최한 '케이콘(KCON) 2022 프리미어 in 서울'이 세계 159개 국가 글로벌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관객 참여로 성료했다.

행사 현장에는 낮에는 시그니처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관객으로 북적였으며 밤에는 샤이니 키, 몬스타엑스, 니쥬, 엔믹스, 스테이씨, 더보이즈, TO1, 하이라이트와 퀸덤2 브레이브걸스·효린·케플러·이달의소녀·비비지·우주소녀 등 총 14팀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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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서울 상암동 CJ ENM 본사에서 열린 케이콘 2022 프리미어 in 서울 무대

이틀간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컨벤션에서는 시그니처 포토존에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주어진 포토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 시그니처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하는 해시태그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K-팝 성지 한국, 서울에 모인 관객 유쾌한 에너지로 컨벤션 현장이 뒤덮였다.

저녁 콘서트 열기도 뜨거웠다. 공연과 밋앤그릿 등 2년여 만에 대면으로 아티스트를 직접 마주한 관객 함성이 공연장을 메웠다. 공연장을 찾은 한 팬은 “관객이 꽉 찬 모습이 신기하다”며 “무대를 열심히 불태우는 모습을 보니 일본과 미국 '케이콘 프리미어'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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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콘 2022 프리미어 in 서울 컨벤션 행사를 찾은 관객들

'K-팝의 성지 서울에서 열린 마스터 퀘스트'를 콘셉트로 한 '케이콘 프리미어'는 14~15일 일본 도쿄에서 두근두근 퀘스트를 콘셉트로 열기를 이어간다. 20~21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공연이, 로스앤젤레스(LA)에서 뷰잉 파티가 열린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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