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바이오기업 소재·제품 R&D 지원 공모

전북테크노파크는 3월 25일까지 바이오 융합 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공모한다.

바이오 융합 소재 기업 육성 연구개발(R&D)은 천연 추출물 등 바이오 융합 소재를 활용한 인체 친화적 생활화학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사업이다. 탄소 저감 등을 위한 산업적 대안인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 일환으로 지역민의 지역기업 생산 제품에 대한 안심 사용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미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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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로고.

지원대상은 천연 추출물로 기능성을 갖는 바이오 융합 소재를 활용해 화장품, 농업, 생활화학 등 분야에 인체 친화적 제품을 생산·판매하고자 하는 기업이다. 신청 기업 가운데 R&D 총 2개과제를 선정해 과제별 최대 1억원 이내로 지원한다. '기업 단독' 또는 '기업 주도 컨소시엄'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비지원 기준은 총사업비의 80% 이내이고, 기술료 징수는 도비지원금의 10%이다.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총 10개월간 수행한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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