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스, 빈패스트에 수천억 규모 통신 부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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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무선통신 장비 전문 업체 이씨스가 베트남 최초 완성차업체인 빈그룹 빈패스트에 수천억원 규모의 차량용 통신 부품을 공급한다. 8일 인천 연수구 이씨스에서 연구원이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의 전방센서인식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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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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