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미국 블록체인 게임 기업 '5x5 게이밍'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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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미국 블록체인 게임 기업 '5x5 게이밍(5x5 Gaming)'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

5x5 게이밍은 게임과 디지털 수집품 분야 전문가 데니즈 게즈긴(Deniz Gezgin)이 설립한 기업이다. 오토체스 스타일 카드 수집형 게임 '배틀 오브 네이션스'를 개발 중이다. 이용자가 직접 등급별 NFT(대체 불가 토큰) 카드 아이템을 제작 및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기획해, 차세대 게임 시장에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5x5 게이밍'의 시드 투자사로 참여한다. 글로벌 NFT 게임과 P2E(Play to Earn) 시장에 대한 연구와 투자 행보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컴투스는 웹3.0 가치에 중심을 둔 탈중앙화 프로토콜 경제 기반 C2X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디지털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며 “관련 분야의 지속 연구 개발은 물론 유망 기업 투자를 추진하며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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