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슬파트너스는 스테이지나인에 투자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테이지나인은 2018년에 설립됐다. 공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유오피스와 주문형 사무실 솔루션, 빌딩 관리 대행 솔루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5개의 지점에서 2500여명이 회원들이 스테이지나인의 공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최홍준 스테이지나인 대표는 “업무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공간 운영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면서 “빅데이터 기반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을 목표로 물리적 사무 공간을 넘어 디지털 사무 공간까지 확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