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새해 1월 12일까지 내수·수출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수출바우처사업'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수출바우처사업은 내수·수출중소기업이 규모와 역량에 맞는 맞춤형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전국적으로 765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약 2500여개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수출성장단계별로 최소 30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선정된 기업은 다양한 수출지원서비스를 바우처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수출바우처는 1년에 2회에 걸쳐 모집하고 있으며, 2차 모집은 하반기에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수출바우처 사업에 광주 56개사, 전남 68개사 등 총 124개사를 선정해 지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