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수상태양광으로 탄소중립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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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30톤과 온실가스 2만6000톤 감축 효과가 기대되는 국내 최대 규모 합천호 수상태양광이 발전을 시작했다. 가로·세로 200m 안팎으로 축구장 4개 크기며, 수상태양광 설비는 모두 17개로 구성됐다. 주말 경남 합천군 합천댐 수상태양광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엔지니어가 패널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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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상공에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레이어합성)

합천(경남)=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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