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23일 부산 본사에서 '2021년 신입직원 입사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기보 임직원 120여명이 영상 시스템을 이용해 참석한 가운데 본사 및 신입직원 자택에서 실시간 진행됐다. 기보는 올해 설립 이래 두 번째로 큰 규모인 104명을 채용했다. 직무 분야별로는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97명 △전산 4명 △채권관리 3명이 선발됐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강한 의지와 열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가족이 된 신입직원을 환영한다”면서 “기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절벽의 극복을 위해 정부 정책에 발맞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