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캐피탈(대표 윤규선)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하나캐피탈 메타버스 '드라이빙 존(Driving Zone)'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드라이빙 존은 네이버가 운영 중인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하나캐피탈을 검색하면 체험할 수 있으며, 가상공간은 △드림카존 메타버스점 △메타버스 운전면허시험장으로 각각 구성됐다.
드라이빙 존 방문 손님은 실내 드림카존 메타버스점에서 각 층별로 다양한 콘셉트의 자동차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야외 메타버스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T자, S자 등 가상의 운전면허 기능시험과 장애물 피하기 주행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하나캐피탈은 드라이빙 존 체험자를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새해 1월 5일까지 제페토 앱에서 하나캐피탈 계정을 팔로우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하나캐피탈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손님과 대면 접점이 줄어든 시점에서 드라이빙 존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잠재 손님인 Z세대에게 제공할 것”이라면서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 창구로 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