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해보험사가 내년 1월 실손보험 갱신 보험료 20% 인상을 주장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사 CEO간 간담회가 16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 이명재 롯데손해보험 대표, 유광일 서울보증보험 대표,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 최창수 농협손해보험 대표.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