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채인증 전문기업 이리언스(대표 김성현)는 중국 투자법인 IIP와 합작법인 이리언스바이오로지컬테크놀로지(이리언스BT) 경영진이 본사를 방문, 중국 홍채 인증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리언스는 이리언스BT와 공동으로 내년 상반기중 생산설비 구축과 중국용 신제품 개발과 양산준비를 마무리하고 중국 은행·공공·국방기관에 우선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리언스BT는 현지 투자유치에 성공해 중국 홍채 인증 시장 진출 채비를 마친 상태다.
김성현 이리언스 대표는 “자사 홍채인식시스템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알고리즘과 30여건의 특허가 집약된 최첨단 혁신기술로 결제수단을 대체할 바이오인증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중국 바이오 인증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이리언스는 금융결제원 분산저장방식 홍채인증을 취득한 홍채인식 전문기업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인증, 미국표준연구원 '알고리즘 우수 평가'를 획득했고, 홍채 관련 국제특허 5건과 국내특허 23건도 확보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