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주권과 생존성은 별개

데이터 주권과 생존성은 별개…위기 전략 재정비해야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데이터의 '국내 보관' 의존하는 방식을 탈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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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주권과 생존성은 별개…위기 전략 재정비해야

데이터 주권과 데이터 생존성을 별개로 보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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