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억기 LG이노텍 상무는 스마트 팩토리 업그레이드를 통해 40여건의 설비관리 프로세스 표준화를 적용했다. 핵심 공정 대상 데이터 확보율 72%를 달성했고 업무 생산성 향상,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공정 자동화, 해외법인 원격지원 체계 구축 등을 추진했다.

디지털 트윈 기반 연구개발 프로세스 혁신,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구축,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레이크 구축, 데이터 활용가 양성을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도 신 상무의 공적으로 평가된다.
신 상무는 경영기획·관리 프로세스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 기반을 확보했고 코로나19에 대응해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로 안정적 전환을 이끌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