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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글과컴퓨터그룹>

한글과컴퓨터그룹은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1(ADEX)에 참가해 그룹사가 보유한 다양한 스마트 국방 기술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메타버스 전문 기업 한컴프론티스는 육군 가상훈련 시뮬레이션, 공군 전투기 비행 시뮬레이션, 장갑차 정비 시뮬레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우주항공 전문 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군사용 소형 드론과 군수용 무인비행장치 등을 소개한다.

개인안전장비 전문 기업이자 방산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는 K5 방독면과 공기호흡기, 방탄복 등의 군사용 훈련안전장비를 전시한다.

한컴그룹은 최근 445억원 규모 육군합성전장훈련체계 개발 사업 입찰에 참여하는 등 그룹 차원에서 국방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권혜미기자 hyemi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