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기/벤처 그늘진 공유킥보드 발행일 : 2021-09-22 15:00 업데이트 : 2021-09-22 14:08 지면 : 2021-09-23 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지난 5월 전동킥보드 헬멧 착용 의무화를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 재개정 이후 퍼스널모빌리티 제조·운영사가 위기를 맞고 있다. 22일 서울 지하철 강남역 일대에 주차된 공유킥보드.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도로교통법전동 킥보드킥보드퍼스널 모빌리티헬멧PM 이동근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2026 기후테크이니셔티브 1차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