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옥)은 지난달 31일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열고 반부패·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조직 청렴혁신 추진단을 구성했다.
과학관은 반부패·청렴 실행력 강화를 위한 4대 추진전략과 16개 세부과제를 설정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청렴실천 다짐대회에서 기관장을 중심으로 청렴혁신 추진단을 발족하고, 임직원 전체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 서약서'를 작성하며 반부패 의지를 다졌다.
김선옥 관장은 “반부패·청렴 실행력 강화와 업무 효율성과 적정성, 적법성 확보를 위한 행동강령의 내재화를 통해 윤리경영을 정착 할 것”이라며 “소통과 존중, 화합을 동력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청렴기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