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자회사 플레이링스(대표 임상범)가 신작 게임 '버블텀블'의 해외 서비스를 시작했다.
버블텀블 플레이링스 첫 작품이다. 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을 통해 세계 전역에 서비스된다. 같은 색깔 물방울을 터트리는 슈팅형 퍼즐 장르다. 주인공 캐릭터인 소방관 코코 이야기를 담았다. 모바일과 PC,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다.
2019년 출시 이후 북미 지역에서 출시된 자사 소셜 카지노 '슬롯메이트'와 '일렉트릭 슬롯'을 통한 마케팅 지원을 전개할 예정이다.
임상범 플레이링스 대표는 “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한 버블텀블은 페이스북 기반의 이용자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력 게임군인 소셜 카지노 외에도 대중적인 다양한 장르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