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그린피 할인권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내달 31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운영 17개 골프장 중 한림용인, 한림안성을 제외한 전국 15개 골프장 어디든 방문하면 그린피 1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골프존카운티 회원 중 코로나19 백신 1·2차 접종을 완료하고 전자예방접종증명서 또는 종이증명서 제시를 통해 주중과 주말 구분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는 “백신 접종을 통해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을 되찾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라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마음 놓고 골프장을 방문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인희기자 leei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