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인트파트너스 '제8회 블루포인트 데모데이' 개최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제8회 블루포인트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Technical Efficiency: 기술적 효용'을 주제로 열렸다. △스케치소프트(가장 쉽고 빠른 3D 스케치북) △비즈니스캔버스(지식 관리 및 문서 작성 통합 솔루션) △플루토(전문 학술 출판물 데이터 분석 및 검색 서비스) △클레온(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영상합성·제작 플랫폼) △트이다(가상대화를 통해 회화의 자신감을 더해주는 모바일 앱 서비스) △씨벤티지(실시간 선박 데이터 활용 해양 물류 최적화 솔루션) △제너레잇(부동산 개발 수익 극대화를 위한 AI솔루션) 등 7개 스타트업이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스페셜 테크토크 세션에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초기 투자를 유치한 이후 기술 산업계가 주목하는 성과를 만든 AI 스타트업 두 팀, 아크릴 박외진 대표와 노타 채명수 대표가 기술 창업 성장 스토리를 나눴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스타트업들이 만들어가는 기술적 효용이 전통적인 방식으로 해왔던 중장대 주력 산업 분야를 혁신하기도, 개인이 가진 업무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게도 한다"며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통한 새로운 가능성들을 경험하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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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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