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회장단 공식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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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제31대 회장단이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과 신규 15명을 포함한 총 36명의 회장단 체제를 갖추고 공식 출범했다.

앞줄 왼쪽부터 한영수 한영넉스 회장, 최명배 엑시콘 회장, 승명호 동화그룹 회장,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구자열 무협회장, 박정부 아성그룹 회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 노희열 오로라월드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

가운데줄 왼쪽부터 김태형 GS글로벌 사장,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장, 박주봉 대주·KC 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남규 부산기업협의회장, 곽재선 KG그룹 회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 양동기 스마일게이트 대표,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뒷줄 왼쪽부터 이동섭 일진그룹 사장, 권오섭 엘엔피코스메틱 회장, 우철희 강원기업협의회장,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 고정석 삼성물산 대표, 강호성 CJE&M 대표, 이우현 OCI 부회장,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 윤춘성 LG상사 대표이사, 신승관 무역협회 전무이사.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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