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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와 초미세먼지가 사라진 창밖을 내다보니 한 폭의 풍경화가 펼쳐져 있습니다. 창틀 안에 펼쳐진 하늘이 여느 예술작품 부럽지 않습니다. 일상 속 예술작품입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