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행장 권준학)은 지난 7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어버이날 孝(효)사랑 큰잔치'에서 독거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독거노인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는 독거 어르신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어버이날 행사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기업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은행은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고객행복센터 상담사가 매주 1000여명의 독거 어르신에게 전화로 안부를 여쭙고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말벗서비스'를 2008년부터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