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캐피탈(대표 황수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KB차차차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KB차차차 플리마켓 행사는 코로나19 시기 대형 복합쇼핑몰과 아울렛 내에 입점한 소상공인(셀러)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 내 KB캐피탈 홍보부스에서 KB차차차 애플리케이션(앱)을 받고, 내 차고 서비스에 내 차량을 등록하면, 현장에서 직접 사용 가능한 지원금(쿠폰)을 지급한다.
KB차차차 서비스 '내 차고'는 본인 차량 정보(차량번호 등)를 등록하면 시세 조회 시기에 따라 내 차 시세 변화 확인이 가능하며 자동차정기검사일, 주행거리별 차량점검사항뿐만 아니라 무료로 내차 사고이력 조회가 가능하다.
KB차차차 플리마켓 행사는 내달 1일부터 7월 말까지 3개월에 걸쳐 매주 주말 진행될 예정이며, 1일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1층 플라자 행사를 시작으로 6월부터는 수도권 아울렛, 복합쇼핑몰 등에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장소 안내는 KB차차차 홈페이지 및 공식 SNS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KB캐피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소상공인 판매 지원을 활성화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이 가능한 ESG 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