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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국제유아교육 전&키즈페어'가 4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세텍에서 열린 가운데, 온페어가 동시에 개최됐다.

온페어는 전시장에 방문하지 않고 안방에서 모바일로 전시회에 직접 방문한 것같은 느낌을 주는 국내 최초 온라인 전시회다. 기존 쇼핑몰과 다르게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통해 제품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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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채널이 1개뿐인 홈쇼핑의 단점을 보완해 주최사가 직접 운영하는 채널 외에도 개별 참가사가 라이브 커머스 툴 기능을 제공해 브랜드 개별 방송이 진행 가능하도록 했다. 오프라인 전시회처럼 하루 8시간 동안 실시간 상담이 이뤄지며 판매자가 직접 실물을 만져보고 체험해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한다. 더불어 주최사 채널에서는 매일매일 참가사의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추첨방송이 이뤄진다.

한편, 온페어-유교전은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이번 유교전은 유아동 전시회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형태로 진행하는 '유교전 플러스'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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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