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한해 법·규제를 완화해주는 정보통신기술(ICT)규제샌드박스에 지정된 기업들이 혁신기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워프솔루션 연구원이 최장 6m 거리까지 무선충전이 가능한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한해 법·규제를 완화해주는 정보통신기술(ICT)규제샌드박스에 지정된 기업들이 혁신기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워프솔루션 연구원이 최장 6m 거리까지 무선충전이 가능한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