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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 솔루션 전문기업 브이피케이(대표 구자겸, 전인기)는 오는 2021년 7월 28일(수)부터 7월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EMK2021'에 참가해 다쏘시스템 프로그램인 SIMULIA 및 3DEXPERINCE 플랫폼을 선보인다.

브이피케이는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을 통해 제품의 정의 및 기획단계, 설계를 거쳐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선화 하는 소프트웨어이며, 이에 필요로 하는 CAE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다쏘시스템 SIMULIA & 3DEXPERINCE를 통해 제품 개발 단계에서 실험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사실적인 시뮬레이션의 강력한 기능을 활용해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아울러 구조, 열, 복합재, 소음진동, 충돌, 유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석을 활용해 보다 빠른 완벽한 제품 생산을 도와준다.

브이피케이 관계자는 "원활한 사용을 위해 프로그램을 구매하는 업체에 대해 교육 및 기술지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국내 최대 전자 제조 관련 전시회로 국내외 바이어의 관심을 꾸준히 받아오며 명실상부한 국제 전시회로 성장했다. 2017년부터 '한국자동차전장제조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됨으로써 다양한 세미나와 부대행사를 참가사 및 참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