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처리 등을 놓고 여야간 대립각을 세우며 정국이 얼어붙고 있다.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린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한강 변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연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처리 등을 놓고 여야간 대립각을 세우며 정국이 얼어붙고 있다.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린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한강 변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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