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위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이면 누구나 1인당 2회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분야는 사업스트레스, 대인관계, 심리문제, 가정문제 등이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노란우산 복지플러스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노란우산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12시간 진행된다. 상담방법은 대면, 전화(영상통화), 메신저(카카오톡) 중 선택 가능하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