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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터치스크린 제공>

 
한국터치스크린(대표 차배언)는 오는 12월 21일 (월)부터 31일 (목)까지 11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에어페어-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AIR FAIR 2020)'에 참가해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

촘촘한 프리필터로 눈에 보이는 굵은 먼지를 걸러내고 H13 등급의 Hepa-Filter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를 잡아낸다. 탈취효율 90%의 콜게이트 활성탄 필터로 악취를 없앤다. 공간 살균에 가장 적합한 UV-A LED와 광촉매(TiO2) 방식으로 오존이나 자외선으로 인한 유해성 없이 안전하게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한다. 고압의 빠른 바람을 내보내는 중심부 사류팬과 더 많은 유량의 바람을 멀리 내보내는 축류팬이 만나 효과적으로 공기를 전달한다. 베이비 청정, 휴먼케어 청정, 허리케인 청정 세 가지 모드로 상황에 맞게 18단계를 선택할 수 있다. PM 2.5 센서로 공기 상태 점검을 하고 넓은 공간을 약 50dB로 조용하게 청정한다. 예약 작동, 리모컨 등 편의 기능까지 탑재되었고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전력 걱정 없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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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터치스크린 제공>

HTS는 공기청정기, 공기순환기, 공기살균기를 비롯한 에어솔루션, 인버터, 와이파이 모듈, 카메라/보안을 중심으로 하는 전자 컴퍼넌트, 창고와 운송을 주관하는 물류 기업이다. 차배언 대표는 “국내외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세계 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품질 최우선의 고객 만족 경영이라는 모토 하에 창의적인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고객이 사랑하고 세계가 인정하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어페어는 국내 미세먼지 저감 및 제어, 실내공기질 개선산업을 대표하고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는 국내 최대의 미세먼지 전문 전시회로, 참가기업의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에어페어 2020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