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렉스인포텍, 바이네르와 유비페이 플랫폼 공유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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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에서 왼쪽 바이네르 김원길 회장, 오른쪽 ㈜하렉스인포텍 박경양 대표이사

결제 공유플랫폼 '유비페이' 운영사 하렉스인포텍은 수제화 브랜드 바이네르와 함께 플랫폼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렉스인포텍은 바이네르와 함께 유비페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손쉬운 온라인쇼핑 복합결제, 비접촉 오프라인 결제, 간편 상품권 충전 등 고객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향후 마이데이터, 마이인공지능, 온디맨드 서비스를 활용해 차별화된 서비스로서 팬덤을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바이네르는 백화점 및 아웃렛 매장 판매채널을 온라인으로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쇼핑과 연계성이 있는 픽업배달, 제휴몰, 택시호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는 “수제화 명품 브랜드 바이네르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온디맨드 서비스를 접목해 혁신 서비스가 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기자 jihy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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