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은 김세균 운송지원실장이 '제40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실장은 항공기 안전과 정시운항을 위한 사전 위험요소 차단, 항공운송부문 표준 정립 및 품질향상 등 항공산업 발전 및 항공노선 확장에 기여하고 저비용항공 사업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제주항공 소속 민병철 김포정비팀장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민 팀장은 안전운항을 위한 항공기 정비분야에 공헌했으며 후배육성 및 항공기 정비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