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신소제 Zn-cool+ 사용으로
땀흡수 돕고 통풍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

하지정맥류는 확장되고 늘어난 정맥으로 일반적으로 다리의 피하조직에서 볼 수 있으며, 정맥판막의 손상을 동반한다. 정맥 내부에는 판막(Valve)이라는 것이 있어 혈액의 흐름을 항상 심장 쪽으로 일정하게 유지하게 만드는데, 오래 서 있거나 앉아있는 경우 등 하지 정맥의 압력이 높아지는 경우 다리가 붓고 심할 경우 정맥 벽이 약해지면서 판막이 손상되면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역류하여 늘어난 정맥이 피부 밖으로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가족력, 체중과다, 운동부족, 오래 앉거나 서 있는 습관, 다리를 꼰 습관, 흡연, 꽉 끼는 옷을 입을 경우나 하이힐을 신었을 경우 등이 하지 정맥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좀 더 흔하고, 특히 임신을 했을 때 하지 정맥류가 자주 나타난다.

심하지 않은 하지정맥류는 누워서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있으면 증상이 완화된다. 또한 체중감소, 꽉 끼는 옷 멀리하기,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지 않기, 꾸준한 도보운동 등의 방법으로 하지정맥류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피부에 염증, 색소침착, 궤양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하지정맥류를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압박 스타킹 착용, 약물 경화 요법, 혈관 내 레이저 요법, 수술적 절제술 등이 있다.

하지정맥류 환자는 더운 날씨에 늘어나는 추세이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더운 날씨에 혈관이 쉽게 늘어나는 영향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초기, 중기 정맥류 환자들은 압박스타킹을 통해 치료를 하게 되는데 더운 날씨면 두껍고 답답하고 땀이차서 압박스타킹을 지속적으로 장시간 신는다는 것이 매우 힘든 일임에 틀림없다.

이러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위해 압박스타킹 전문회사 ㈜위보코리아가 면소재와 Zn-cool+ 신소재를 통해 땀흡수를 돕고 통풍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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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신소재인 Zn-cool+ 는 UV차단(UPF 50+), 악취제거, 안티박테리아, 정전기 방지 등 특허 받은 신소재이다. ㈜위보코리아만의 고함량 면소재를 결합하여 땀흡수와 쾌적함을 더했으며, 특수기법을 더해 스타킹 안쪽은 면소재가 배치되고 바깥부분은 Zn-cool+ 신소재가 배치되도록 하여 땀흡수는 높이고 제품의 수명은 획기적으로 개선시켰다.

또한 발꿈치부분과 발가락부분은 얇게 메쉬 처리(벤틸레이션 직조)를 통해 통풍이 잘되게 하여 시원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알러지 등 피부트러블이 있고 땀이 차서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도 불편 없이 쾌적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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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보코리아 김종현 대표는 아직까지도 유럽 및 미국 수입제품이 많고 체형적으로도 한국인에게 적합하지 않는 부분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위와 피부 트러블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에 이번에 출시한 제품에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제품개발연구를 통해 획기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환자들에게 인정받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창의적인 (주)위보코리아의 프리미엄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통해 기존에 유통되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의 답답하고 두껍고 덥다는 이미지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길 기대해 본다.

온라인뉴스팀 (onnews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