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언택트 연수 중인 신입행원과 실시간 온라인 대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채용 규모를 확대해 250여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이번 주까지 6주간 온라인 연수를 진행했다.
윤 행장은 “IBK가 혁신금융을 선도하고 새로운 금융영토를 개척하는데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 부단히 실력을 키워야 한다”면서 “기본을 지키는 것이 경쟁력인 시대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IBK인이 돼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과 전문성을 키워 '실력 있는 은행'을 만들고, 팀워크와 조화를 통해 '품격 있는 은행'을 만들어 나가자”며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사려 깊은 사람'이 돼 훌륭한 금융인,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